첨단기술정보

  1. home
  2. 알림마당
  3. 과학기술정보분석
  4. 첨단기술정보

동 중국해분지 Xihu 침강대의 석유집적 및 역전구조

전문가 제언
○ 동 중국해 Xihu 침강대의 중앙 역전지대는 후기 마이오세 동안 생성되었으며, 약 10,000m 두께의 전체 제3기층이 역전되었다. 지층은 소량의 석탄층과 비해성 석회암층을 포함하는 주로 사암과 이암으로 구성된다. 탄화수소는 지각변형의 결과 형성된 구조역전과 관련된 일련의 구조트랩에 존재한다. Xihu 침강대 내의 석유가스 탐사 결과 현재까지 발견된 상업적 매장량의 최소 90%는 중앙 역전지대의 역전관련 구조트랩에서 발견되었으며, 저류 층은 주로 에오세(Pinghu 층)와 올리고세(Huagang 층)의 사암층으로 판단하였다.

○ 이 논문에서는 연구해역 내 트랩 형성을 제어하는 변수들을 고찰하였다. 연구자료는 2D 반사법 탄성파 자료와 여러 곳의 시추공에서 획득된 전기검층 자료를 이용하였다. 트랩 형성 제어요인으로는 역전단층 활성률, 구조역전율, 제3기 지층이 역전관련 융기결과 삭박된 퇴적층의 두께를 포함한다.

○ 그 결과, 가장 양호한 탐사목표는 중앙역전지역의 남부해역에 위치함을 보여준다. 이 지역은 비교적 낮은 역전단층 활성률(평균 3.0m/Ma), 낮은 구조역전율(평균 0.4)을 보이며, 마이오세 Longjing 층과 Liulang 층(<400m) 및 에오세 Pinghu 층에서 상대적으로 퇴적층이 약하게 침식되었다. 반면, 중앙역전지역의 북부해역에서는 비교적 높은 역전단층 활성률(평균 6.8m/Ma), 높은 구조역전율(0.8)을 보이며, 상당량의 퇴적층이 삭박되었음(<1,600m)을 보여준다.

○ 대부분의 석유가스 집적은 중앙역전지역의 남부해역에서 일어나며, 특히 양호한 저류 층은 Longjing 층, Liulang 층 및 Pinghu 층으로 판단하였다.

○ 한국의 제주분지는 Xihu 침강대의 북부해역인 Fujiang 침강대 일부해역이다. 지질구조 및 퇴적층서 등의 지질환경이 매우 유사하다. 이와 유사하게 제주분지의 석유 부존 가능성을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

저자
F.L.Yang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환경·건설
연도
2011
권(호)
34(4)
잡지명
Journal of Petroleum Ge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환경·건설
페이지
429~440
분석자
박*순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이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정보에 대하여 만족하십니까?
문서 처음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