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림바이오매스 연소와 연소재의 원소성분 수지: 덴마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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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가 가진 화석연료의 양에는 한계가 있고 가스나 유류 연료는 세계에서 일부 지역에 편재되어 에너지 확보를 위한 각국의 노력이 긴장도를 더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부존량이 풍부하고 지역적 편재성이 적은 바이오매스가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바이오매스는 에너지 자원으로 이용에 대한 큰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화석연료의 부족과 고가의 에너지 위기에서 바이오매스는 재생자원이며 친환경적인 중요한 연료로 볼 수 있다.
○ 지속적인 삼림관리는 생태시스템의 균형을 의미한다. 삼림바이오매스의 수확은 삼림 생태시스템의 비옥도를 유지하는 영양분의 수급 관점에서 볼 때 삼림 생태시스템으로부터 영양분의 이탈을 촉진시키는 것이다. 영양분의 재순환, 삼림바이오매스 연소에 따른 재 살포에 따른 토양의 비옥도에 대한 방법으로 집중되고 있다. 중요한 것은 어느 정도의 영양분이 삼림 바이오매스의 재에 남느냐이다.
○ 본고에서는 우드 칩을 연료로 하는 덴마크 화력발전소에서의 연소재의 원소성분에 대한 고찰이다. 질소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많은 양의 다양한 영양원소가 재에 존재하는 것과 연소재의 살포는 삼림바이오매스의 수확에 따른 유실된 영양분의 보충역할을 한다는 가정에서 검토하였다. 따라서 이 연구의 목적은 적용할 수 있는 재에 잔류하는 상당한 양의 영양소를 활용한 삼림 생태시스템의 비옥도를 평가하는 것이다.
○ 지구온난화를 막는 가장 최선의 방법은 화석연료 대신에 ‘바이오매스’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신재생 에너지를 비용-효율적으로 제조하는데 집중하여 노력했지만 경제적인 가능성이 보이는 적절한 기술은 아직까지는 보이지 않는다. 특히 유가의 고공행진과 불안정한 수급구조는 우리나라로서 재생에너지에 대한 과감한 연구개발과 보급정책이 추진되어야 할 필요성을 재인식되고 있다.
- 저자
- Morten Ingerslev, Simon Skov, Lisbeth Sevel, Lars Bo Peders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35
- 잡지명
- Biomass and Bioene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2697~2704
- 분석자
- 손*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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