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유기물의 막 오염과 오존산화처리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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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존(ozone)의 친 전자특성은 오존(O3)과 불포화결합(unsaturated bond) 사이에 반응이 빠르다는 것을 대변한다. 천연유기물(NOM)과 오존 사이에서 일어날 수 있는 반응경로는 직접반응으로 볼 수 있다.
○ NOM의 불포화결합과 오존(O3)의 직접반응은 오존으로 오존나이드 이온기(ozonide ion radical : -O3-)를 만들므로, 양자화 (protonation)로 분해되면서 수산반응기(-OH기 : hydroxyl radical)를 생성한다. 수산기(-OH)는 천연유기물과 반응할 수 있는 강력한 산화제이다.
○ 오존화의 두 번째 단계(t < 20s)는 NOM의 반응성이 가장 큰 부분(moiety)이 오존과 반응한다. 오존분해는 대부분이 반응기의 연쇄반응으로 제어되고, 수산기의 농도가 초기 단계에 비해 10배 이하가 되면 생긴다. 두 번째 단계 중에 NOM 중의 기능성기(반응기) 즉 방향족 고리나 일차 알코올(다당류가 풍부하면)은 오존 분해의 촉진제(promoter)로 작용한다. 알킬기와 카르복실기는 수산기의 포착제로 작용 한다.
○ 과산화수소(H2O2)첨가 없이 오존산화가 고도산화공정(AOP : Advanced Oxidation Process)에서 생기지 않으므로, 천연유기물 용액의 오존 화 중에 -OH기의 농도가 중성 pH에서 고도산화공정처럼 10-12 M 이상으로 높아야 한다. 여기서 반응기의 기여는 용액에 과산화수소(H2O2)를 첨가하면, 크게 촉진된다. 과산화수소(H2O2)첨가는 오존의 산화반응에서 생기는 포화반응생성물(대부분이 카르복실 산)의 무기물화(mineralization)도 촉진한다.
○ 막 응집의 과학·실험실적 연구는 우리도 많이 하고, 여기에서도 많이 인용했다. 그러나 막 응집 저항성이 있는 새로운 막 재료의 개발과 막 모듈의 개발은 하수처리나 해수담수화에서 막 장치의 초기가동 단계에서, 더욱 발전시켜야한다.
- 저자
- Steven Van Geluwe, Leen Braeken, Bart Van der Bruggen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5
- 잡지명
- Water Research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551~3570
- 분석자
- 김*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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