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광을 이용한 알루미늄합금 응고현상의 규명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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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금의 응고과정에서 수지상결정의 성장(dendritic growth)은 미세조직의 근본적인 크기와 형태를 결정하는 기본이 된다. 수지상결정 성장을 올바르게 파악하려면 수지상결정 가지(dendritic arm)의 간격, 제 2상 정출입자의 크기와 냉각속도와의 관계를 정확히 산출해야 한다.
○ 공정합금(eutectic alloy)의 평활계면에서는 선행하는 액상의 계면에 장범위의 용질경계선이 형성되는 까닭에 응고상의 형태가 불안정하게 되는 경향을 보이게 된다.
○ 용융금속의 응고과정에서 응고경로를 따라 고상과 액상간에 일어나는 합금원소의 분배는 고상에서 확산이 전혀 없고 액상에서 완전하게 혼합하는 전제하에 ScheilGulliver의 근사법을 따른다.
○ 연속적으로 응고가 진행되는 용접과 같은 경우 고속/고해상 사진기술과 상대론적으로 큰 에너지를 갖는 하전입자가 가속될 때 방출하는 빛인 싱크로트론 방사를 갖는 x-선 회절 장비인 TRXRD(time-resolved x-ray diffraction)를 사용하여 용접부의 응고거동과 미세조직을 실제 냉각과정에서 실시간(in-situ)으로 제어하면 용접부 응고 과정의 모델링을 평가하고 용접거동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게 된다.
○ 용접의 경우, 용융지에서 고상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고액계면의 형상에 따라 미세조직의 특성이 결정된다. 고액계면의 안정도는 계면 근방의 열적상태와 조성적 과냉(constitutional supercooling)에 달려 있으며, 상황에 따라 평면상(planar), 셀상(cellular), 또는 수지상(dendrite) 형태의 계면으로 성장한다.
- 저자
- Hideyuki Yasu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61(12)
- 잡지명
- 輕金屬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36~742
- 분석자
- 김*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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