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나노튜브 내부로 들어간 그래핀 나노리본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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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나노튜브(CNT) 안에는 크기만 충분히 작으면 액체, 고체, 금속, 무기물, 유기물 등 무엇이든지 들어갈 수 있다. 이론적으로는 그래핀도 3개의 육각고리 너비의 좁은 리본 형태로 자르면 CNT 안에 집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물론 그런 일은 실제로는 불가능하다. 공교롭게도 풀러린(fullerene) 분자는 보통의 단일벽 탄소나노튜브(SWCNT) 안에 완두 꼬투리(pea-pod)처럼 딱 들어맞는다. 최근 Khlobystov 등(Nature Materials, 10, 2011, p.687)은 이 사실을 이용하여 CNT 안에 그래핀 나노리본을 형성시키는 데 성공하였다. 이 CNT-나노리본 시스템은 스위치, 센서, 압전소자 등에 이용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
- 저자
- Florian Banhar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10
- 잡지명
- Nature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51~652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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