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영상 렌더링 제어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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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여년의 발전역사를 가지고 있는 3D 영상기술은 2009년 ‘아바타’ 이후 3D영화와 3DTV 디스플레이가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3D 디스플레이 기술의 진화를 가속화시키고 있다. 최근 무안경방식의 기술로 2D/3D 호환성과 함께 재현성이 강화된 3D기술이 개발되면서 N-screen으로 확대를 위한 해상도 및 속도, 알고리즘 개선연구가 활발하나 아직 기술적 한계도 갖고 있다.
○ 최근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외 업체 간 셔터글라스 방식과 편광안경 방식의 3D기술의 공방은 소비자 선호와 가격에 의해 판가름 날것이다. 차세대 기술로서 조명되고 있는 무 안경 방식의 성공여부 역시 수요자의 선호와 공급자의 기술적/상업적 드라이브 결과일 것임을 감안할 때, 공급자의 3D 신기술이 반드시 수익원이 되라는 보장은 아직 없다. 닭이 알보다 먼저라는 연구결과도 있지만 선도 기술경쟁이 무책임한 담론보다는 긍정적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 글로벌 3D 콘텐츠 시장규모는 2015년 39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며, 3D 디스플레이 시장은 2010년 9억 달러 수준에서 2015년 15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DisplaySearch). 국내 3D콘텐츠 시장은 2015년 2조5천억 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추정된다.
○ 국내 경우 2010년 3D콘텐츠 및 산업의 육성정책이 발표된 이후 활성화노력이 계속되고 있으며, 2012년 3D입체영상 콘텐츠 제작업체를 대상으로 콘텐츠제작에 필요한 영상촬영 및 편집장비, 시설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 전개될 예정이다. 향후 콘텐츠 및 장비 제작과 유통인프라 확대에 대한 지속적인 육성과 지원이 필요하다.
○ 사용자 관점의 3D 입체영상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유저 단말화면에서 영상거리 전후조정에 의한 3D 영상 깊이(depth)효과와 영상공간의 전후조정에 의한 컨버전스효과의 조절기능 보유여부, 3D소스영상을 단말크기에 맞게 재현하는 재현성 품질 등이다. 향후 영상깊이 및 근사의 자동변환, 구현알고리즘과 해상도, 조작성능, 인체(눈, 뇌 등)영향 최소화 관련 부문에 대한 연구가 집중되어야 한다.
- 저자
- QUALCOMM INCORPORATED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47917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1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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