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맨틱 정보 분석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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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분석에서 과거 글로벌 빅 플레이어들이 단순 클라우드 스토리지공급자를 믿지 않았고, 클라우드 스토리지 단순공급자 역시 정보추출작업자에 비해 약자의 위치에 있었으며 개발자도 정보개발 툴의 확장에 제한적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 최근 빅 데이터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선별하고 의사결정의 가치를 높여주는 분석기술이 정보기술 분야의 핵심 키워드이다. 논리적 추론이 가능한 지능형 웹인 시맨틱 웹 기술을 이용한 시멘틱 웹 플랫폼의 개발과 적용이 활발하다. 시급히 정부부처 및 기관들 간의 협동연구와 분야별 융합연구의 확대가 필요하다.
○ 2002~2012년 5월4일 기준으로 ‘시맨틱 분석’키워드에 의한 주요출원인 및 특허건수는 마이크로소프트 7건, 알카텔 7건, BTC 5건, IBM 4건이고 상기 동일기간 기준으로 ‘시맨틱 웹’키워드에 의한 주요출원인 및 특허건수는 KISTI 4건, IBM 4건, 알카텔 3건, Google 3건 등이다. ‘시맨틱 데이터’ 키워드에 의한 주요출원인 및 특허건수는 마이크로소프트 13건, 필립스전자 9건, IBM 8건, BTC 6건등이다. 전체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KISTI, IBM, Google, BTC등의 최근 특허활동이 활발하며 심층 분석이 필요하다.
○ 한국의 경우 시맨틱 웹 플랫폼이 소수의 국가 기관에서 적용되어 왔다. 최근 행정안전부는 공공 및 민간의 정보를 융합하여 2012년 7월부터 시맨틱 검색 시범서비스를 통한 민간의 지식형서비스를 구축할 계획임을 발표했다. 우선 관광 및 재해분야 시범사업 후 표준제정 및 적용범위도 확대할 예정으로 있어 민간의 지식공유에 대한 기대가 크다. 향후 시범사업을 통한 기술적 완성도, 서비스신뢰성, 유저인터페이스, 보안문제 해결이 필요하며 궁극적으로 국가적 ROI가 고려되어야 한다.
○ 국가적 생태계형성의 과정에서 시범사업에 대한 민관학연과의 철저한 정보공유가 필요하고, 글로벌 빅 플레이어 주도 시장에서 민간주도 방식으로 지원하되 일부대기업의 참여권유보다 중소기업 프로젝트 중심의 민간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정책적 지원규모의 확대가 필요하다.
- 저자
- Microsoft Corporation
- 자료유형
- 특허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WO20120054179
- 잡지명
- PCT특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54
- 분석자
- 박*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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