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형 인지증 치료약의 부작용 약리학적 특징에 의한 분류 및 종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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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서 승인된 알츠하이머형 인지증의 치료약에는 아세틸콜린에스테라아제(AChE) 저해약 및 N-메틸-D-아스파라긴산(NMDA) 수용체 길항약이 있다.
○ AChE 저해약은 뇌 내의 ACh 농도를 증가시켜 AChE 수용체를 통하여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그러나 뇌 내에서 ACh의 과잉 증가 시에는 콜린반응성 신경기능 항진에 의하여 정신신경계 증상, 말초신경에서는 각종 장기에 존재하는 수용체를 통하여 구토, 오심, 발한, 저혈압, 호흡억제, 허탈 및 경련 등의 부작용을 일으킨다.
○ NMDA 수용체 길항약은 중추신경계에 있어서 정상적인 일과성 글루타민산 자극을 억제하지 않지만, 지나치게 지속성 자극을 억제하며 치료효과를 나타낸다. 많이 나타나는 부작용은 현기증이다. 과량 투여하면 불안, 착란환시, 경련, 가면, 혼수, 의식 소실 등의 현상을 나타낸다.
○ 부작용을 조기에 발견, 회피할 수 있도록 환자와 보호자에 대한 부작용 증상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대응책을 세울 필요가 있다.
○ 약물을 정확하게 사용하지 않으면 충분히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오히려 부작용을 일으키거나 넘어지기도 하며 일상생활의 위험성이 증가한다. 여기서는 약리학적 특징을 기초로 하여 예측되는 부작용 및 주의사항에 대하여 설명한다.
○ AChE 저해약에서는 고빈도로 나타나는 소화기증상이 메만틴에서는 발현빈도가 낮다. 소화기증상에 의하여 AChE 저해약의 복용이 곤란한 환자에 대하여는 그 부작용빈도가 낮다는 점을 고려하여 사용한다.
○ 경쟁적 NMDA 수용체 길항약은 생리적인 NMDA 수용체의 기능에 손상이 발생하여 기억장애, 정신이상의 발현, 실조증 등의 많은 부작용이 나타난다.
- 저자
- itoh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2)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73~277
- 분석자
- 강*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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