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광암의 맞춤치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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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로 환자에게 가장 혜택이 되고 건강하게 하는 맞춤의료 방향으로 치료경향이 가고 있다. 현재 분자기반에서 볼 때 맞춤의료는 표적지향 치료를 선택하는데 있어 임상적 역할을 한다. 이때 좋은 치료반응을 보이기 위하여 기능성 표적의 존재가 전제조건이 된다. 현재 많은 암 타입에 대해 개인질병 진행방향을 임상레벨에서 예측할 수 있는 강력한 분자 바이오마커나 특징이 존재하여 이를 임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 저자
- Toben F. Orntof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12
- 잡지명
- The Lancet Onc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111~112
- 분석자
- 이*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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