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데이터 연구를 가속시키는 미국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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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물리실험 및 망원경에서부터 소매 거래 및 트위터 게시물에 이르기까지 온갖 것들에 의해 매년 약 1.2 제타바이트(1021)의 디지털 데이터가 생성된다. 미국 오바마 행정부는 지난 3월 29일 이렇게 급속히 팽창하는 디지털 데이터를 최대한 이용하기 위한 목적에서 “빅 데이터 연구개발 계획”을 발표하였다. 이 계획(이니셔티브)은 거대하고 복잡한 디지털 데이터의 수집을 통하여 지식과 통찰력을 추출하는 능력을 개선함으로써 국가의 가장 긴급한 여러 문제의 해결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이 계획을 출범시키면서 6개 연방 부처 및 연구기관은 2억 달러 이상의 신규 예산을 책정하였다.
- 저자
- JEFFREY MERVIS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정보통신
- 연도
- 2012
- 권(호)
- 336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정보통신
- 페이지
- 22~22
- 분석자
- 이*용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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