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생적 유전과 당뇨병 위험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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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임신부의 비만, 당뇨병 및 영양 상태와 출생아체중과의 관계, 더 나아가 출생아체중, 비만위험과 차후인생에서 당뇨병 발생과의 관계를 관찰해 왔다. 임신부는 태아에게 유전자 및 자궁이라는 태아 자람 환경을 제공하기 때문에 임신부의 건강상태는 유전자 발현에 큰 영향을 준다. 이처럼 유전자(DNA)구조(특히 sequence)는 변하지 않으나 DNA+단백질(특히 histone)로 된 염색체구조가 바꾸거나 환경으로 인해 유전자 발현이 달라지는 현상을 후생 적유전(epigenetic)이라 한다. 임신부가 비만하거나 임신성 당뇨병 등 건강이상이 태아 성장과 출생 후 성장, 당뇨병 발생위험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보자.
- 저자
- Toni I. Pollin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1
- 권(호)
- 60
- 잡지명
- Diabete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1859~1860
- 분석자
- 윤*욱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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