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주기 단축을 위한 다이캐스팅 금형재료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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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환경을 친환경적으로 보전하기 위해서 자동차에서는 경량화추세가 추진되고 있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자동차의 부품수량을 단순화하고 경량재질로 사용하는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이 경량화에 크게 기여하는 것이 다이캐스팅 부품이라고 보겠다.
○ 산업의 발달로 부품이 대형화하고 이에 사용되는 금형도 대형화하여 금형재료의 성분조절, 열처리 가공, 표면처리 및 절삭 가공성 등에 많은 연구를 하게 되며 특히 생산성 향상으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금형재료의 조업주기 단축화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이다.
○ 국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열간 공구강으로는 5Cr계, W-Cr계, 3Cr-3Mo계를 들 수 있으며 이중에서도 5Cr계의 STD61(JIS의 SKD61에 해당)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으나 이를 기초로 하여 내열성이나 인성을 높이기 위한 개선강은 별도로 개발되고 있지 않다.
○ 국내의 금형강 생산에서는 제강시 2차 정련으로 잔류 산소량을 10PPM이하로 조절하고 있어 강재품질에는 문제가 없으며 단조나 압연으로 봉 상태로 만들어 시판되고 있다. 금형 제조업체에서는 이를 다시 단조하여 소성가공 발생한 방향성을 제거하고 입자 미세화를 위해 절삭가공 전에 한번더 단조가공을 할 것을 권한다.
○ 국내에서는 다이캐스팅 금형에 질화계(연질화, 가스질화, 침류질화 산화질화 등) 표면처리로 금형강의 특성이나 성능을 손상하지 않고 금형표면에 새로운 기능을 발현시키며 내식성과 내마모성을 향상시키는 기술이 개발되고 있으며 그 중 일부는 현장 적용이 되고 있다. 그러나 다이캐스팅 기술은 복잡하여 재질, 열처리, 표면처리, 금형설계 등을 종합적으로 발전시켜야 하는 특수 분야라고 생각한다.
- 저자
- Kada Yoshihir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52(9)
- 잡지명
- 素形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30~34
- 분석자
- 이*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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