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교의 자체조립에 의한 구-내-구 착물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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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목-셀 바이러스 캡시드를 구조적으로 닮은 몇 가지의 인위적 구형분자는 보고 된바가 있으나 직교의 자체-조립에 의한 이중 셀 바이러스 캡시드와 같은 재분할의 착물 구조 형성은 보고된 바가 없다.
연구자는 처음으로 인위적인 구-내-구형 분자의 자체-조립에 성공하였다. 여기에서 보고자는 높은 정확성으로 직교적인 형태에서 자체-조립을 가능하게 하는 구조적 재분할을 강화하는 두 고리의 리간드를 사용하였다.
합성이 간단한 이 시스템은 생물학에서 발견되는 아름다운 착물을 생성하는 숨은 메커니즘과 새로운 행동을 기계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 저자
- Qing-Fu Sun, Takashi Murase, Sota Sato, and Makoto Fujit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50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318~10321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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