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민-기반의 수용성 용액에서 CO2의 포집: 기체-용액 경계면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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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용성 아민-기반의 용액은 석탄을 이용하는 발전소에서 발생하는 배기가스에서와 같이 산업공정에서부터 대기 중으로 방출하는 CO2를 포집하기위해 채용되는 현재 가장 저렴한 용매이다.
이 CO2 포집기술은 화학 산업에 60년 이상 사용되어 왔으며 당분간은 중요한 역할을 지속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전체공정은 에너지 회수를 위해 많은 비용이 들고 용매의 폐기와 같은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이 연구는 중성 MEA가 수용성 용액의 표면에서 비교적 강화된 농도를 보여주고 반면에 양자화한 MEA, 카르밤산염 및 카르밤산은 벌크용액에 대한 선호를 보여주었다. 이 연구결과는 경계면에서 CO2-포집 용액의 구조는 용액성능의 최적화를 위해 고려해야할 중요하고 필요한 것을 보여주었다.
- 저자
- Tanza Lewis, Manfred Faubel, Bernd Winter, and John C. Hemming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50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178~10181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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