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튬 아미드 분해를 위한 활성화 에너지의 입자-크기 의존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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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튬 아미드(LiNH2)는 가역적 수소저장을 위한 전망이 높은 물질이나 아직 이의 분해와 탈수소화공정에 대한 원자론적인 메커니즘은 알려져 있지 않았다. LiNH2의 분해를 위한 활성에너지는 볼 밀링에 따라 강하게 변한다. 그러므로 분해의 열역학적 및 동력학적 에너지는 입자의 크기에 강하게 달려있다고 제시한다.
연구자는 밀링공정이 (LiNH2+LiH) 혼합물에서 고-에너지 상태를 만들어냈다고 제시한다. 여기에서 결점 농도는 충분히 평형농도 이상이고 속도-한계결점을 만드는 에너지 값을 더 이상 지불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활성에너지는 낮추고 이동에너지비용만 유지하게 한다.
이 연구에서 분해를 위한 활성에너지의 입자-크기 의존도를 설명하는 특정 원자론적 메커니즘을 제시한다. 현 연구는 LiNH2의 분해를 이해하기 위한 노력이지만 연구자의 접근은 LiNH2에 국한하지 않고 다른 수소저장시스템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 저자
- Khang Hoang, Anderson Janotti, and Chris G. Van de Walle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50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10170~10173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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