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로오스 젤에서 실리카 형성에 의한 셀룰로오스-실리카 나노조성의 에어로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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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밀도(0.004-0.500g/cm-3), 큰 내부 표면적 및 큰 열린 기공을 가진 에어로겔은 다양한 첨단기술 응용을 위한 전망 높은 후보물질이다. 그러나 무기 에어로겔의 이용은 이들의 낮은 기계적 성질 때문에 방해가 된다.
수용성 알칼리 암모니아 용액으로부터 만든 재생의 셀룰로오스 겔은 유기실리케이트로부터 솔-겔 공정에 의해서 셀룰로오스-실리카 합성 에어로겔을 만들어 임계 CO2로 건조하기 위한 주형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서 생긴 셀룰로오스의 에어로겔은 기계적 강도와 유연성, 높은 표면적, 준-투명성 및 낮은 열전도성을 유지하였다.
제조가 쉽고 조성/성질의 조절이 쉬운 이 방법은 다양한 선진 나노기공 물질개발을 위한 기초가 될 것이다.
- 저자
- Jie Cai, Shilin Liu, Jiao Feng, Satoshi Kimura, Masahisa Wada, Shigenori Kuga, and Lina Zhang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51
- 잡지명
- Angewandte Chemie International Edition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2076~2079
- 분석자
- 김*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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