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협약에 결전의 순간이 다가왔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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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과학자들이 지구 온난화에 결부해서 경고한 극한 기후 같은 것은 아니지만 남아프리카에는 폭풍이 싹텄다. 이는 교토 의정서를 둘러싸고 소용돌이치는 정치적 폭풍이다. 2011년 11월 28일 기후변화에 대한 유엔 협약 17차 회의에 대표들이 더반에 모임에 따라 큰 힘이 충돌했다.
- 저자
- Tollefson, J.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479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454~455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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