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현미경에 의한 생체물질의 3차원이미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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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현미경은 나노테크놀로지, 나노사이언스의 기수로서 존재감을 계속적으로 과시하고 있다. 그러나 라이프사이언스에 있어서는 과거 20년 가깝게 쇠퇴의 길을 걸어오면서 생물전자현미경 연구자 인구는 격감되었다. 그러나 요즈음, 이 퇴조에 제동이 걸리기 시작했다. 생체고분자 입체구조를 원자분해능으로 구축시킬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어 일반화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이 전자현미경의 새로운 흐름은 생물시료를 급속히 동결시키는 것으로 생물 본래의 초미형태를 유지시키면서 상 관찰 가능성을 최대특징으로 하고 있다.
- 저자
- Nagayama Kunia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1
- 권(호)
- 60(11)
- 잡지명
- 高分子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813~815
- 분석자
- 정*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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