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처리를 중심으로 한 식품분야에서의 분체기술
- 전문가 제언
-
○ 식품가공의 혁신기술인 초미세분쇄 기술은 최근 각종 분야에서 입자의 미쇄화와 그 사후 처리에서 Control 기술(핸들링, 보관성 향상 등)이 요구되고 있다. 식품분야에서 종래 인간이 이용하지 못했던 섬유질 원료 나 대두를 비지 분리 없이 전두부 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미세화하고 있다.
○ 대두의 분쇄는 옛날부터 행해지고 있지만 최근 새로운 대두 가공식품 등의 생산이 활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두의 미세분쇄가 필요로 하는 이용 분야가 늘어 가고 있다. 또 미립화 제품은 입자가 거칠어 혀에 닿는 촉감을 개선하고 소비자의 기호에 부응시키고 미립자화에 의한 영양성분의 추출 향상이 기대되는 등의 이점이 있다.
○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하는 미분쇄기로서 ACM Pulverizer를 들 수 있는데 이 장치는 원심력을 사용하는 기류분급기구를 내장하고 있기 때문에 보통 pin mill과 다른 제품의 입자경 분포의 조정이 비교적 쉬운 특징이 있다.
○ 현재 개발 보급되고 있는 DM 초미분기는 투입된 소재끼리의 동체 마찰에 의한 분쇄기로 1회 분쇄로 단일 micron까지 분쇄가 가능하다. 또한 이 방법은 열 변성 없는 분쇄로 소재 고유의 성질을 보존하고 입자의 형태가 원형을 유지하고 수분 15%까지 건조 없이 미분이 가능하다.
○ 분쇄분급 시스템을 이용함으로써 두류의 성분 농축을 건식으로 실시할 수 있고 이 시스템에서 분쇄기는 단순히 미분화뿐만 아니라 단백질과 전분립을 분리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또 분급기는 분리시킨 단백질과 전분립을 그 크기에 의하여 분리할 수 있다.
- 저자
- Yoshiyuki Inoue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58(11)
- 잡지명
- 日本食品科學工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552~558
- 분석자
- 이*갑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