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형 수소에너지시스템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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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소와 산소는 연소하면 열을 발생하고 물이 되어, 대기오염의 문제가 생기지 않고, 연료전지로 발전하면 높은 발전효율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고체 고분자형 연료전지의 소형화가 진전되었기 때문에 수소에너지이용에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수소는 단체로 자연계에는 없기 때문에 화석연료와 재생에너지로부터 제조할 필요가 있다. 재생에너지로부터 제조한 수소가 그린수소이다.
○ 저탄소형 수소에너지시스템은, 국내외 저탄소 1차 에너지원으로부터 수소를 제조하여, 수송하고, 국내에서 이용하는 시스템이다. 여기서는 이 시스템을 구성하는 요소기술인 수소제조, 수송 및 저장, 이용의 각 기술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다. 저가의 저탄소수소를 도입한 때의 시뮬레이션 결과, 에너지공급구조에서 구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할 기술 옵션으로 본 시스템이 유효하다.
○ 국제에너지기구의 World Energy Outlook 2010에서는, 2035년에도 화석연료가 에너지 공급의 대부분을 담당하고, 석유가격도 장기적으로 상승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 온실효과가스의 삭감도 피할 수 없고, 온실효과의 주요 부분을 점유하는 CO2의 배출량 저감이 필수 이다. 이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공급 및 수요의 양면에서 장기적으로 현실을 똑똑히 바라보고 대처할 필요가 있다.
○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는 수소에너지기술을 상용화 단계로 끌어올리기 위한 기초연구를 하고 있다. 연구소에서는 열화학법에 의한 수소제조 등 관련 기초연구를 수행하였고 현재 고분자 전해질에 의한 물의 전기분해기술, 고성능 니켈-하이드레이드 전지용 전극활성물질 소재 개발과 관련된 연구를 진행 중이다. 한국의 수소에너지 기술개발 수준은 선진국의 20% 수준이다.
- 저자
- Ishimoto, Y.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2)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10~114
- 분석자
- 문*형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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