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zheimer형 치매증의 발현 메커니즘에 근거한 치료약의 소재 파악방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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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lzheimer형 치매증환자의 대부분은 고령이므로 체내에서의 약물의 흡수, 분포, 대사메커니즘 등이 젊은 사람과는 다르므로 약물에 따라 연령적 요인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며, Alzheimer형 치매증환자의 뇌에서 생화학적인 증상과 가장 관계가 있는 신경전달 물질은 Acetylcholine이라는 화학물질로서 환자는 이 물질이 현저히 감소되어 있다.
○ Acetylcholine을 증진시키는 각종 약품이 출시(Memantine, Donepezil, Rivastigmine, Galanthamine 등)되어 있으나 현재까지는 치매환자의 증상을 종전의 상태로 회복시키는 효과를 나타내는 약품은 개발되어 있지 않으며, 단지 증상의 악화를 지연시키는 정도를 기대하는 약품이다.
○ 현행 시판되고 있는 약품의 치료는 치매증이 발증하기 전 단계인 비임상 단계(Preclinical stage)에서의 치료가 필요한 것으로 생각되며, 이것은 관련 학회에서 크게 화제로 되어있으며, 이러한 경우, Choline Esterase 방해약은 Preclinical stage 3에서도 유효할 가능성이 있음으로 되도록이면 발증의 조짐이 있는 조기에 관련 약품을 사용함으로서 보다 효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 미국 식품의약국의 공인을 거쳐 국내에서도 처방 가능한 치매 치료제는 코그넥스, 아리셉트(Donepezil), 엑셀론 패취형, 레미닐 등 네 가지로서 모두 기억에 관여하는 뇌 속의 Acetylcholine의 농도를 증가시키는 것으로서 비록 완치는 어려우나 치매증상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들 약품 역시 되도록 초기에 사용함으로서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최근, Alzheimer형 치매증환자에게 치매를 유발하는 "β amyloid" 단백질에 대한 면역 주사를 주어 치매 증상을 개선하는 백신도 개발 중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저자
- Tavir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2)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11~215
- 분석자
- 최*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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