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식품 개발에 유효한 소금맛 플래이버의 개발
- 전문가 제언
-
○ 우리나라 국민이 WHO의 섭취권고 양보다 2.4배 짜게 먹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식습관을 개선하고자 하는 움직임이 활발하게 일고 있다. 짜게 먹는 습관이 지속되면 국민건강에 심각한 위험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여 사회 각계각층에서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지난 3월 21일에 ‘나트륨 줄이기 운동본부’ 출범식이 그 시작이었다.
○ 1983년 세계의사회가 펴낸 잡지 ‘헬스’에 고혈압 환자들에게 식염 양을 줄이라고 한 것에는 아무런 과학적 근거가 없다는 논문이 발표됐고 ‘국제심장학회’가 세계 52개 지역 1만 명을 조사해 소금 섭취량과 혈압의 무관성을 주장하는 등 소금의 유해성 반론이 여러 각도로 제기됐다. 학회는 연구 결과 “고혈압은 식품 속에 포함돼 있는 염분을 과잉섭취 해서가 아니라 ‘칼슘’ 섭취량이 부족해서 일어난다.”고 밝혔다.
○ 소금 섭취를 줄이는 방법은 “가공 인스턴트식품, 라면, 짠 국물, 빵이나 과자 같은 음식을 줄이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는 고정관념을 버리는 것이다. 음식을 만들 때 과일로 단맛을 내거나 허브, 파, 마늘, 생강, 고춧가루, 겨자, 식초 등을 사용하면 소금의 양을 줄일 수도 있다. 염분 배출을 돕는 칼륨이 풍부한 감자와 고구마, 채소와 과일의 섭취를 늘리는 것도 한 방법이다
○ 무엇보다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는 짠맛을 선호하는 식습관을 개선해야 하며 소비자 스스로의 건강을 위하여 저염식을 즐기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 같은 식습관이 정착되다 보면 자연스레 여기에 맞는 가공식품들이 제조될 수 있다. 일본에서와 같이 건강을 위해 저염식을 즐기도록 제조업체 스스로 소금의 함량을 줄이고 대체원료를 통해 나트륨 전체의 함량을 줄이면서 소금의 풍미를 낼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여 우리도 이러한 제품을 시장에 빨리 내놓아야만 한다.
- 저자
- Miya sawa doshio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50(9)
- 잡지명
- ジャパンフ-ドサイエン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5~29
- 분석자
- 정*택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