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졸중과 혈압강하요법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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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은 뇌졸중, 허혈성 심질환, 만성 신장병의 위험인자로서 특히 뇌졸중에서는 최대의 위험인자이며 혈압의 상승과 뇌졸중의 발증이 상관관계가 있다는 것이 Cohort연구에서 증명되었으며 역으로 혈압을 저하시킴으로서 뇌졸중의 발증을 예방할 수 있다는 것도 증명되었다. 최근 뇌졸중의 발증위험으로서 혈압변동이 또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금까지 혈압변동으로서는 24시간 자유행동하 혈압측정(ABPM; Ambulatory Blood Pressure Monitoring)에 의해 하루의 혈압변동이 검토되었으며 야간혈압의 저하를 보이지 않는 "non-dipper"타입에서는 뇌졸중의 위험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 저자
- Ookur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63(1)
- 잡지명
- 藥局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9~32
- 분석자
- 백*화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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