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품위 광석의 바이오습식제련: 흑색 셰일의 경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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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석으로부터 구리를 습식제련으로 용해한 후, 금속 철과의 처리(cementation)에 의하여 생성된 용액으로부터 구리의 침전은 고대 기술이다. 중국은 100-200BCE이나 그 이전에 이미 이 기술의 형태를 실시했다.
○ 고대에 현재 화학의 지식 없이 이 기술의 근본을 이루는 원리의 발견은 구리광석의 수용액 추출로부터 황산구리의 청색 용액과 청색 황산동 용액이 증발할 때 형성되는 청색 vitriol(CuSO4?5H2O) 결정의 등장은 놀랄만하다.
○ 역사적 기록은 구리광석 추출과 석출은 적어도 2세기에 유럽과 소아시아(Asia Minor)에 알려졌고, 추출은 아마도 이 문명 훨씬 전에 알려졌다. 우리가 이해하기로는 추출은 아마도 고대 사람이 유일하게 황화물로부터 구리를 추출하는 방법이었다.
○ 박테리아 침출에 이용되는 세균은 (1) 내산성일 것, (2) 배양(cultivation)에 유기물이 필요하지 않고 CO2가 전체 탄소 원으로 이용이 가능한 세균일 것, (3) 여러 가지 고농도 중금속 이온에 견딜 것, (4) 황 또는 무기 황화물을 황산으로 산화시킬 것, 그리고 (5) Fe2+를 Fe3+로 산화시킬 것 등이다.
○ 바이오습식제련에 기본적인 연구노력은 종속영양생물 추출과 규산염, 탄산염 및 산화물 광석의 선광에 초점을 두고 있다.
○ 바이오습식추출은 상대적으로 환경에 유해한 가스나 화학물질의 배출을 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불필요한 잔류물질을 남기지 않는 장점이 있으나, 짧은 시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충분히 신뢰할 수 없으므로 공장 규모를 포함하여 바이오습식 침출의 최대의 약점으로 간주된다. 많은 여러 원소의 바이오습식 추출 연구가 그 동안 실험실 규모로 산발적으로 수행되었으나 아직 산업적 응용을 유발하는 데는 미약하다고 생각된다.
- 저자
- F. Anjum, M. Shahid, A. Akci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117
- 잡지명
- Hydrometallur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12
- 분석자
- 유*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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