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립지 굴착 20년의 연구역사
- 전문가 제언
-
○ 매립지를 재활용하는 방안 중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매립지 굴착(Landfill mining)이다. 이 방법은 우선 매립지를 안정화시키고, 매립지를 굴착하여 선별 후 선별쓰레기 중 가연성 물질은 소각하고 불연물질은 매립하고 토사성분은 복토나 성토 등으로 재활용하는 방법이다.
○ 일본은 가연성 폐기물과 탈수오니, 플라스틱, 비닐 등 매립폐기물을 혼합하여 용융처리로 전량 자원화하고 있으며, 굴착한 폐기물을 10~15% 정도 혼합ㆍ용융 처리하여 새로운 매립용적을 확보하고 매립수명도 15년 연장하고 있다.
○ 매립지 굴착은 장기 메탄 배출, 지역오염 우려, 정착과 도시개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으로 제안되어 왔고, 원칙적으로 굴착, 가공, 처리 및/또는 매립물질의 재활용을 의미한다.
○ 최근의 연구결과는 ??자원추출을 위한 비축량 등 매립에 관한 새로운 전망의 출현이지만, 실행을 촉진하는 것은 기술 혁신에 관해서 실현을 위한 조건을 명확히 하고, 시스템 관점에서 경제 및 환경기능을 평가하고 표준화된 구조를 개발하기 위하여 많은 연구 과제가 포함되어야 한다.
○ 우리나라는 불량매립지 안정화 조치방안으로 매립지를 굴착하여 기존 매립된 폐기물은 제거하고 오염된 토양의 정화처리를 실시한 후 위생매립지로 재이용하거나 타 용도로 개발하는 연구가 있었지만, 폐기물 매립지의 확보와 지역주민의 불만의식 해소 및 온실가스 저감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폐기물 매립지 관리방안이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 저자
- Joakim Krook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32
- 잡지명
- Waste Management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513~520
- 분석자
- 이*권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