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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생명공학과 개발도상국의 소규모 자작농

전문가 제언
○ 농업생명공학은 개발도상국의 소규모 자작농들의 작물개량이나 작물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많은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중국, 인도 그리고 다른 아시아국가, 아프리카, 중앙 및 남아메리카 등에서 1400만에 달하는 소규모 자작농들이 목화나 옥수수 같은 바이오테크 작물로부터 이미 혜택을 받고 있다.

○ 분자육종은 유전자원 이용을 확대할 수 있고 작물개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그러나 과수와 채소류에서는 여러 나라에서 당면하고 있는 바이오테크 작물의 정치적 고려, 개발과 규제비용 그리고 분자육종을 위한 개발의 timescale 때문에 파급력이 크지 않다.

○ 개량종자의 전파와 시장의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종자보급 시스템에 농민이 참여하는 것 같은 상업적 고려가 농업생명공학의 이점을 소규모 농민들에게 실현시키기 위해서 중요한 문제이다.

○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협력관계가 연구와 개발 그리고 상업적 보급체계를 촉진시키고 새로운 투자와 접근방법을 개발하는 촉매역할을 할 수 있도록 힘써야 한다.

○ 농업생명공학은 개발도상국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개발도상국의 소규모 자작농의 수요에 잘 부응하고 있다. 넓은 의미에서 농업생명공학은 발효기술, 조직배양, 그리고 바이오테크 작물을 만들기 위한 유전자전환 등도 모두 포함된다.

○ 유전자마커 개발은 특히 소규모 자작농의 필요에 맞추어야 하며 수량과 수확 후 품질에 영향을 미치는 생물적 요소, 영양성분 개량 그리고 수량감소를 야기하는 환경요인 등에 목표를 두어야 할 것이다.

○ 개발도상국의 국가주도 육종계획은 지역의 유전자은행이나 재래종 그리고 이미 개발된 품종이나 육종계통에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경향은 야생종으로부터 유전자를 이용할 때의 기술적 문제 그리고 공공부문에서의 연구비 지원 부족과 긴 시간이 걸리는 등의 문제점이 있다.
저자
Vivienne M Anthony and Marco Ferroni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23(2)
잡지명
Current Opinion in Biotechn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278~285
분석자
김*일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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