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대량 약물선별과 독성에 in vitro 세포배양모델의 객관적 평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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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약 후보물질과 독성 선별 과정은 현재로서는 생체 조건에서 약리학적 독물학적 기본적인 측면을 정확하게 나타낼 것으로 예상되는 생체 외의 세포기반 분석 초기단계의 결과에 의존하고 있다.
○ 최근에는 분석 장비의 초소형화를 구현하기 위한 움직임들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세포 수준에서 독성물질에 대한 반응정도를 검출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세포의 실시간 반응을 통해 기존의 방법으로는 측정하지 못하는 복잡한 생리신호를 검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 세포수준에서 생리활성물질을 스크린 할 수 있어 궁극적으로는 임상에서의 현장진단(point-of-care diagnosis), 동물실험 대체용 in vitro 스크린기술개발과 신약후보물질의 고속대량스크리닝(High Throughput Screening, HTS) 등이 가능하다.
○ 최근 국내에서도 불멸화된 일차 간세포를 이용한 C형 간염바이러스의 in vitro 배양을 비롯하여 체외 배양된 닭 배반 엽 세포에 대한 retrovirus vector를 이용한 유전자 전이 및 체외 배양된 자궁내막세포에서의 DOC-1 유전자 발현조절 등 다양한 연구가 수행되고 있어 이 분야 연구는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 이 논문목표 중 하나는 환경에 부과한 독성환경에서 다른 변수가 세포질 변화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것으로 약물독성평가에 사용되는 시험 관내 분석방법과 독성 때문에 1974년부터 2011년 까지 시장에서 퇴출된 약제를 소게하고 있어 이 분야 연구에 종사하는 이들의 좋은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저자
- Anna Astashkina, Brenda Mann, David W. Graing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134
- 잡지명
- Pharmacology & Therapeut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82~106
- 분석자
- 옥*석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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