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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포성형 가공기술의 개발

전문가 제언
○ 발포성형은 1943년 Dow Chemical사의 압출성형에 의해 PS발포체(XPS : Extruded Polystyrene Foam)가 효시로 그 후 동사의 PE발포체(PEF)를, 일본 Koha Tenko의 PE발포체, BASF사의 EPS, Goodyear사의 경질우레탄 발포체, Mobay Chemical사의 연질우레탄 발포체(FPE)등이 차례로 출시되어 즉석면의 포장용기, 냉동·수산물의 수송포장, 농산물의 완충포장, 건축의 보온재로, 그 외에 다양한 곳에 보온, 완충재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IT, 자동차, 항공분야로 그 수요를 확대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 발포제로 사용되는 프레온계 가스가 지구환경 보호 측면에서 규제를 받아 이의 대체로 N2나 CO2로 대체하는 기술이 활발하게 개발되고 있다.

○ 미국 TREXEL이 갖고 있는 초임계 가스를 사용한 압출발포 기술은 N2나 CO2를 사용할 수 있고 수십 MPa 이하 압력에서 초임계 유체가 되어 수지 중에 용해되어 저에너지로 발포되고 발포 크기를 작게 하여 미발포체와 동등한 기계적 강도나 치수정밀도를 가지게 한다.

○ 발포성형 시스템의 중심이 되는 MCF 프로세스는 미국 MIT의 기초연구에 의해 미소(微小)기포의 생성과 기포수의 제어가 가능하다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발포기술에서는 실현할 수 없는 小 셀, 高 셀 밀도를 가지는 발포체 성형이 가능하다.

○ 일본의 (주)카와타는 MCF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폴리유산(PLA) 수지의 40배 발포라는 높은 발포배율의 성형품 제조기술을 개발하여 지구환경 대응용 소위 “에코로지 발포체”로서 적극적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한다. 국내에서도 신성델타테크(주) 등에서 MCF 프로세스를 활용하여 사출발포를 하고 있지만 PLA등 바이오플라스틱 소재에 대한 발포성형 기술 연구가 더욱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저자
Ooshima Masahiro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일어
기업산업분류
화학·화공
연도
2012
권(호)
63(2)
잡지명
プラスチックス
과학기술
표준분류
화학·화공
페이지
11~15
분석자
최*길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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