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 고분자에 의한 아스팔트의 개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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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분석보고서의 본문에 기술되어 있는 바와 같이 고분자를 아스팔트의 개질제로 사용한 역사는 100년이 넘는다. 국내에서도 금호석유화학이 1980년에 일본의 JSR사의 SBS Latex를 수입하여 교량 도포용 아스팔트 개질제로 사용한 것이 시초로 고분자를 아스팔트의 개질제로 사용하는 것은 보편화된 기술이라 할 수 있다.
○ 폐 플라스틱을 아스팔트의 개질제로 사용하려는 시도는 비교적 최근의 일로서 폐 플라스틱의 처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환경 친화적인 방법이므로 실용화가 본격적으로 이루어 질 수 있다면 파급효과가 큰 분야라고 생각된다.
○ 본 분석 보고서에서 보는 바와 같이 폐 고분자의 아스팔트의 개질제로 사용하는 것은 아직도 실험실적 연구단계로 본격적인 적용을 위해서는 균일한 품질의 개질 아스팔트를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실용화 기술이 확립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 유관된 분야로 도로 보수 등에서 다량 발생하는 폐 아스팔트를 폐플라스틱으로 개질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적합한 용도 및 상응하는 기술 개발도 흥미로운 연구 분야라고 생각된다.
- 저자
- Zahra Niloofar Kalantar et.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화학·화공
- 연도
- 2012
- 권(호)
- 33
- 잡지명
- Construction and Building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화학·화공
- 페이지
- 55~62
- 분석자
- 박*규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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