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 피부 상피: 전해질 운반과 항아리곰팡이병(chytridiomycosis)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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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서류에서 유체와 전해질 항상성은 신장, 방광, 및 피부의 활성의 섬세한 균형에 의해 유지된다. 이들 동물에서, 신장은 매우 큰 부피의 묽은 오줌을 생산하고, 방광은 육지에서 활동하는 동안에 대부분 물의 저장소로서의 역할을 한다. 물과 전해질에 대하여 높은 투과성을 갖는 양서류 피부의 독특한 성질은 삼투압 조절과 전해질 및 유체 항상성에 기여한다. 개구리 피부의 제일 바깥층은 물의 이동에 작은 저항밖에 나타내지 않는 각질화(角質化)된 세포의 얇은 층으로 구성된다.
- 저자
- Craig R. Campbel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4
- 잡지명
- The International Journal of Biochemistry & Cell Bi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431~434
- 분석자
- 서*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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