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된 전사인자에 의한 뉴런 세포의 유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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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세포 핵 전사, 세포융합 혹은 계통특이성 인자의 발현은 다양한 체세포 형에서 세포-운명의 변화를 유발한다는 것이 입증된바 있다. 최근 저자 등은 3종의 전사인자, Brn2(Pou3f2), Ascl1 및 Myt1l(BAM)의 조합을 강제발현 시키면 마우스섬유아세포를 효과적으로 기능성 유발 뉴런(iN)세포로 변환시킬 수 있음을 관찰하였으며 이 3종의 인자들이 이식유전자 활성화 후 일찍이 6일 만에 인간의 다 분화 능 줄기세포로부터 기능성 뉴런을 생성할 수 있음을 입증하였다. Basic helix-loop-helix 전사인자인 NeuroD1와 조합할 때 이 인자들은 역시 태아 및 출산 후 인체섬유아세포를 iN 세포로 변환시켜서 외인 성 전사인자의 하향조절 후에도 전형적 뉴런형태를 보이고 다종 뉴런마커를 발현할 수 있었다. 중요한 것은 인간 iN 세포의 대부분이 활동전위를 생성할 수 있고 성숙된 많은 것이 기초 마우스 피질뉴런과 공 배양 시 시냅스 접촉을 받는다는 것이다. 저자 등의 데이터는 비 뉴런 인간 체세포 아울러 다 분화 능 줄기세포가 계통-결정 전사인자에 의해 직접 뉴런으로 변환될 수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이 방법은 in vitro 질환 모델링 혹은 장차 재생 약의 응용을 위해 환자-특이적 인간뉴런의 생성을 매우 용이하게 할 것이다.
- 저자
- Zhiping P. Pang et. al.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1
- 권(호)
- 476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20~223
- 분석자
- 신*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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