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진억제로 환경을 배려
- 전문가 제언
-
○ 각종 공사에 설치하는 시설물은 설치할 지반의 견고성 여하가 수명을 좌우한다. 시설물 자체는 철저한 설계제작으로 견고성을 보장한다 해도 지반의 연약 내지 불량한 이물질 혼합으로 시설물 수명에 지장을 줄 수 있다.
○ 건설공사장 현장을 견고하게하려고 각종 공법을 장기간에 걸쳐 검토해왔다. 표층 지반 개량과 천층(초 연약토)개량공사는 Stabilizer(안정제)공법과 Soil lime mixture(석회 혼합토)공법으로 다년간 시행하여 현장 조건에 맞는 자료를 수집했다.
○ 지반개량 공사의 필수요소인 시멘트는 취급할 때 먼지가 나고 고화재의 혼합으로 고화재 살포 시에 먼지가 날려 환경오염 문제가 생긴다. 공장에서 가습 시멘트(wet cement)를 제조하여 분진비산방지장비로 수송하여 피해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 지반개량은 기초공사만 아니고 자연 상태의 거대하고 광활한 원대지에 대한 것으로 연약한 지반을 안정지반으로 바꾸는 공사에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려고 전체적인 관점에서 철저히 검토한다.
○ 본 공사는 지형조사 분석과 환경오염물처리를 포함하여 야외에서 하는 공사이므로 기상조건을 염두에 두고 일관작업으로 해야 한다. 따라서 환경오염을 줄이려면 원가분석과 품질강도에 대한 경제적 기술검토로 새로운 공법을 연구 창출해야 할 것이다.
○ 우리나라도 법에 명시한 비산면지방지를 위하여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하여 당장 큰 문제는 없지만 공사단가를 낮추는 효과적 방법은 항상 필요하다. 이 논문과 같은 방법은 발표시기가 얼마 되지 않아 사용하지 못하지만 이미 이에 상응하는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계속 더 경제성이 있는 방법을 강구중이다.
- 저자
- Shigeo TAMUR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772
- 잡지명
- セメントコンクリ-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30~35
- 분석자
- 송*국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