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와 연동하여 계속적 안전향상 기구 만들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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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kushima 제1원자력발전소의 미증유의 대사고로부터 약 1년간 경과하여 2011년 말 정부에 의한 스텝2의 종료선언도 이루어졌다. 한편 정부의 사고조사?검증위원회는 작년 말에 중간보고를 취합하였으나 계속하여 최종보고를 향한 조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국회에서도 사고조사위원회가 설치되어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 원자력학회에서도 이제까지 「원자력안전」조사전문위원회를 중심으로 예의 사고원인이나 앞으로의 개선책 등에 대하여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
- 저자
- T. Tanak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3)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52~153
- 분석자
- 이*찬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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