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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빙하 최대기 동안에 있었던 남·북반구 간의 빙상 동시성

전문가 제언

○ 남극지대 빙상(Antarctic ice sheet)의 지난 최대 범위의 시기는 북반구에서의 시기와는 상대적으로 잘 알려져 있지 않고 있다. 본 검토는 동부 남극지대 빙상의 웨델 해(Weddell Sea) 지역에 대한 연대기를 그 이외 지역과 함께 찾아 병합해 보고자 한다.

○ 이 병합 작업에서 나타난 것은 이 최대기의 범위로의 진전과 그로부터의 후퇴(the advance to and retreat from their maximum extent)는 북반구 빙상(Northern Hemisphere ice sheet)의 대부분의 구역과 함께 동시에 일어나는 불확실성의 연대기 추정치 내에 있음을 밝히고 있다.

○ 남극지방의 질량 균형(Antarctic mass balance)이 가져오는 지표면 기후 압박(surface climate forcing)은 아마도 맞은편의 반응을 야기 시켰을 것이며 그래서 온난한 기후가 누적되었으나 빙상 표면의 해빙(surface melting)은 만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 북부지대 여름 격리작용력(boreal summer isolation forcing)에 반응하여 후속으로 일어난 1만9천 년 전의 북반구의 퇴빙 작용(NH deglaciation)의 시작으로 평균 5~10m 정도의 전 지구적 해수면 급속 상승(rapid global mean sealevel rise)이 야기되었다.

○ 본 검토에서 만들어진 새로운 데이터는 북반구 빙상으로부터의 해수면 고도에 주는 영향력(sea-level forcing)과 북대서양 심해수 형성의 변동(North Atlantic deep-water formation) 그리고 반구 빙상들에 동시성을 주는 남극대륙의 지표선(Antarctic grounding line)에 수반되는 열유속(heat flux) 등과 연관되는 원격적인 연결(teleconnection)이 만들어지고 있음을 밝혀 주고 있다.

저자
Michael E. Weber, et al.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기초과학
연도
2011
권(호)
334
잡지명
SCIENCE
과학기술
표준분류
기초과학
페이지
1265~1269
분석자
김*만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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