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블로킹과 수십 년 주기 대서양의 변동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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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대서양(North Atlantic) 북부지대에 걸쳐서 나타나는 대기 블로킹(blocking; 방해 작용)은 5일 이상 서쪽으로의 순환작용으로부터 나온 공기의 커다란 구역의 고립과 연관되어 있으며 대양의 순환과 대양 상층부의 특성이 바람의 형태에 영향을 줌으로써 대양에 대해서 기본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 본 검토는 따듯한 아극 지대 대양(warm subpolar ocean)의 주기와 북대서양 지대에서의 대기 순환(atmospheric circulation)에 있어서의 블로킹(blocking; 방해작용) 간의 연관성에 관한 조사연구를 하고 있다.
○ 그린란드와 유럽 서부 사이의 더 잦은 블로킹은 더 따듯하고 더 많은 염분(saline)의 아극 대양(subpolar ocean)으로 유도하게 만든다. 서쪽을 향하는 바람에 대한 블로킹의 작용과 따듯한 대양 사이의 대응은 최근 일어나고 있는 증상으로 1996년에서 2010년까지 보고되고 있다.
○ 이는 또한 상당히 긴 시간 규모인 수십 년에 걸친 대서양 대양변동에 해당하는 것으로 이전에 극심하였던 온실가스에 의해서 1930년대에서 1960년대 사이에 나타난 북부 온난화도 이것의 일부이다.
○ 5일 이상 지속되는 블로킹의 발단은 바람변형 소용돌이의 낮은 빈도의 변동 상에서 높은 빈도의 대기변동 추정의 표본을 제공하고 있다. 잦은 블로킹이 있는 겨울은 수십 년간 지속되어 나타나며 반구의 제트 기류 계(hemispheric jet stream system)가 상당한 교란을 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 블로킹된 상황과 연관되고 있는 바람 작용력의 시공간적 구조는 대양의 선회(ocean gyre)와 열교환(heat exchange)을 약하게 만들고 그리고 이 두 가지는 모두 대서양에 대한 수십 년간의 주기로 나타나면서 대양 변동의 따듯한 위상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다.
- 저자
- Sirpa Hakkinen,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기초과학
- 연도
- 2011
- 권(호)
- 334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기초과학
- 페이지
- 655~659
- 분석자
- 김*만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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