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기 리듬: 초파리는 화창한 오후에 게으름 피우지 못한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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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기 시계(circadian clock)는 생리현상과 행동을 밤-낮 사이클에 적응하게 하는 생물학적 기전이다. 특히 신경의 일주기 시계는 초파리 Drosophila melanogaster를 비롯한 많은 동물 종에서 휴식과 활동의 리듬을 조절한다. 실험실의 인위적 명암 사이클은 복잡한 실제 환경변화를 대강 모방만 할 뿐이다. Vanin 등(Nature 484;371)은 초파리가 좀 더 자연적인 조건에 노출될 때는 실제로 다르게 행동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또한 저자들의 결과는 빛, 그리고 일주기 시계와 연관된 요소들이 휴식-활동 리듬 형성의 주된 역할자라는 개념의 정당성에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 저자
- Francois Rouy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48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325~326
- 분석자
- 오*옥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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