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텍스 제약회사 최근 낭포성섬유증 의약품 대성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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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텍스(Vertex)제약회사는 희귀 낭포성섬유증 환자용 Kalydeco(ivacaptor)를 판매하도록 승인 받았다. 미 식약청은 베르텍스가 승인을 신청한지 3개월 만인 지난 1월 31일에 허가하였다. Kalydeco는 질병이 낭포성 섬유증 막횡단 전도조절유전자(cystic fibrosis transmembrane conductance regulator gene; CFTR)의 변이에 의해서 일어난다는 1989년도의 발견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Kalydeco가 작용하는 CFTR의 G511D 변이가 일어난 환자의 비율은 4%로 매우 낮다. 따라서 베르텍스는 다른 변이가 일어난 낭포성섬유증 환자의 의약품개발과 시장진출을 계획하였다.
- 저자
- Heidi Ledfor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식품·의약
- 연도
- 2012
- 권(호)
- 30(3)
- 잡지명
- Nature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식품·의약
- 페이지
- 201~202
- 분석자
- 민*익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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