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합연구 미래에 대한 보고서는 미국이 무리수를 두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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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국가연구프로그램에 자금지원을 했어야 하는 것을 관성융합에너지에 자금을 지원했다. 그러나 시기를 너무 빠르게 잡아서 기술을 성공시킬 수 없는 실정에 있다고, 위원회에서 이번 주 중간보고에서 발표하고 있다. 이 위원회는 미국 국립학술원(U.S. National Academies)에 소속한 국립연구회의(NRC, National Research Council)를 대신해서 2010년 7월 이후 국립실험실과 대학교에서 연구조사를 실시했다. 이 중간보고는 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oratory에 있는 국립점화설비(National Ignition Facility, 이후, NIF)는 미국 연구노력에서 군림하게 되었으며, 그 분야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가장 많은 융합연구는 자기밀폐(magnetic confinement)에 초점을 두고 수소동위원소의 얇은 플라스마(plasma)를 지닌 강력한 전자자기를 사용하여, 핵이 융합할 때까지 그것을 가열한다. 관성밀폐(Inertial confinement)는 다른 방법인데, 수소동위원소 연료의 소 캡슐(capsules)은 융합이 발생하는데 필요한 강력한 온도와 압력을 생산하기 위해 충돌하여 부서진다.
중간보고에서 위원회는 많은 필요한 기술이 아직도 성숙 초기 단계에 있다고 결론을 내렸다. 이들 기술은 레이저(laser), 중이온빔(heavy ion beam), 또는 전류의 강력한 진동(pulses)과 같은 연료캡슐을 충격 파쇄하기 위한 추진체/견인체(driver)를 포함하고 있다. 동력반응기에 대한 다른 주제는 강력한 중성자 충격을 지탱할 수 있는 반응실(reaction chamber) 개발과 빠르고도 값이 싼 연료캡슐을 생산하는 방안을 발견하는 것이다.
위원회는 년 중간쯤에 최종 보고를 완성해야 한다. 융합연구가 현재 처해 있는 심한 재정궁핍 하에서, 어떻게 보고서를 일반적으로 인정받는가 하는 것은 NIF가 점화 목표를 달성할지 어떨지에 달려있다. McCroy(뉴욕에 있는 Rochester 대학교에서 레이저 에너지 실험실 책임자)는 융합 작업이 진행하고 있다는 어떤 증거를 이해 할 수 있을 때까지 기술에 많은 액수를 투자하는 것은 시기상조라고 말하고 있다.
- 저자
- Daniel Clery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2
- 권(호)
- 335
- 잡지명
- SCIENC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1158~1159
- 분석자
- 김*영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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