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kushima 사고 후의 과학기술과 사회와의 관계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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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3월11일 이후에 일어난 지진, 쓰나미, Fukushima제1원전사고를 과학기술사회논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사고 후의 과학기술과 사회와의 관계를 생각해 본다.
전문가의 과학적 합리성에 근거한 확률 예측과 사회적 대책이 취하여지는 설계기준 등 리스크 허용도를 누가 결정하는가 하는 문제, 사고 후의 리스크 커뮤니케이션에서 전문가와 정부가 제공하고자 하는 정보와 민주시민이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가를 생각한다.
- 저자
- Y. Hujiga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54(4)
- 잡지명
- 日本原子力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226~227
- 분석자
- 조*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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