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로졸과 대서양의 일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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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세기 북대서양 표면은 더운 기간과 찬 기간을 모두 거쳤는데 이는 다른 대양에서는 볼 수 없는 것이었다. 이 대서양 몇-십 년대 진동(AMO: Atlantic Multidecadal Oscillation)은 현재의 높은 대서양 폭풍(hurricane)부터 1980년대 초 엄청난 사하라-남부 가뭄에 이르기 까지 광범위한 기후 프로세스에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된다. 극한 기후적 사건에 AMO의 영향은 오랫동안 인식되어 왔지만 이 온도 변화의 기본이 되는 물리적 과정은 잘 이해되지 못했다. Booth 등은 지구 기후의 첨단 모델을 사용하여 최소한 지난 세기에 AMO는 대기 중 오염물질인 에어로졸 농도 변화에 대한 북대서양의 대응임을 보고 했다. 이것이 맞는다면 인간 활동이 대서양 지역 기후에 미치는 영향이 이전에 생각보다 더 심함을 의미한다.
- 저자
- Evan, A.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84
- 잡지명
- Nature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70~171
- 분석자
- 김*설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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