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용매 전해질을 능가하는 높은 리튬 이온전도도의 고체전해질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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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전기화학적 에너지저장 시스템은 휴대용 전자장치와 전기차량의 중심적 역할을 한다. 대규모로는 풍력이나 태양광 같은 단속적 에너지원의 완충적 저장장치로 이용될 수 있다. 재충전이 가능한 리튬이온전지는 소비자들의 일상생활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하이브리드 또는 전기자동차의 핵심기술로 간주되고 있다. 리튬이온전지에 있어서 전극도 중요하지만, 리튬이온 이동의 매체가 되는 전해질도 전지의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친다. 전해질은 안전성, 독성, 장기적 사이클 수명 때문에 주시의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Kamaya 등(Nature Materials, 10, 2011, p.682)은 리튬이온의 전도도 면에서 기존의 유기용매 기반 전해질을 능가하는 결정화된 고체 무기전해질을 개발하였다.
- 저자
- Christian Masquelier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10
- 잡지명
- Nature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649~650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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