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 수소의 상온 제조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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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수소만큼 인간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재료는 거의 없다. 금속수소는 상온 초전도성과 저온 초유동성 같은 특이한 성질을 가지는 것으로 추정되며, 그 금속상태가 혹시 대기압에서도 유지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다. 지난 수십 년간 수소를 금속화하려는 많은 시도가 있었지만, 성공과는 거리가 멀었다. 100K 이하에서 300GPa의 고압으로 압축하여도 수소는 분자상태로 남았었다. 그러나 최근 Eremets와 Troyan(Nature Materials, 10, 2011, p.927)는 수소와 중수소를 상온(295K)에서 압축하여 전기전도도와 광학적 성질을 직접적으로 측정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수소의 금속화 과정을 관찰하였다. 그들의 실험에서 수소는 220GPa에서 불투명해져 금속화의 광학적 징후를 보였고, 270GPa에서는 수소의 전기저항이 급격히 감소하여 금속화가 완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 저자
- Andrew P. Jephcoat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1
- 권(호)
- 10
- 잡지명
- Nature Material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904~905
- 분석자
- 심*주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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