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복제 염소의 최근 모습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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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미국 Massachusetts, GTC Biotherapeutics의 연구진이 체세포핵이식(SCNT)으로 만들어진 염소가 13년 후인 지금도 건강하게 세 마리가 살아 있다. 면양, 소, 마우스가 클론 한 다음 이루어진 염소로 사람의 antithrombin을 유선에서 발현 수유하는 전이유전자도 가지고 있다 (Bc6 라인 염소라고 부른다). 세 마리의 SCNT 염소가 수유도 그 동안 잘하고 있으며 유전자전이로 인한 유선염이나 다른 질병이 생긴 일도 없다고 한다.
SCNT으로 탄생한 최초의 면양과 다른 동물에서 체세포핵이식으로 유래한 대형동물은 건강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SCNT는 수명을 단축될 수 있는 것으로 논의되고 있다. 그러나 이 처음 SCNT 염소는 아직까지 정상적인 임상의 역사와 수명을 가지고 생상적인 삶을 가지고 있다. 실험실에서 염소의 수명은 9에서 18년이며 정상적인 염소의 평균 수명은 15년으로 보고 있다.
- 저자
- Stephen Blash, Michael Schofield,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바이오
- 연도
- 2012
- 권(호)
- 30(3)
- 잡지명
- Nature Biotechnology
- 과학기술
표준분류 - 바이오
- 페이지
- 229~230
- 분석자
- 강*원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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