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소를 이용한 균열경감 콘크리트 개발
- 전문가 제언
-
○ 본 기술은 건축물 중 특히 보(beam)와 슬러브의 콘크리트시공 때 건조수축변형으로 인한 균열을 방지하는 요소의 고 수용성, 흡열 반응, 비휘발성에 착안한 것이다. 특히 흡열반응으로 인한 콘크리트 온도감소효과와 시멘트의 수화반응억제로 균열을 줄이는 방법으로 향후 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감소기술로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본다.
○ 우리나라는 ?콘크리트 구조물의 균열관리 및 보수에 관한 기준법령?에서 균열허용 폭을 미국(0.33mm), 일본(0.25mm), 유럽(0.3mm)과 대등한 0.3mm(대한건축학회, 1977년)로 정하여 내구성경감에 대비한다.
○ 요소콘크리트 압축강도는 보통콘크리트에 비해서 재령 7일과 28일에 낮아지는 것을 확인했는데 이것은 요소의 응결경화가 지연된 것이 원인으로 보고 재령 91일에 강도가 회복된 것으로 발표하여 압축강도문제를 해소한 것으로 볼 수 있다.
○ 본 기술은 아직 상용화 하지는 않았지만 온도균열과 건조수축균열 모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발표했다. 그리고 코스트 면에서도 팽창재와 수축경감제 등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적용이 가능하여 범용성이 높은 장점이 있다.
○ 건축구조물의 균열은 재료배합설계, 기초시공, 이물질 혼입, 콘크리트 내외의 온도차 등의 제반 시공조건을 면밀하게 검토하여 균열을 사전에 방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저자
- Hirokazu Tanaka et a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775
- 잡지명
- セメントコンクリ-ト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8~23
- 분석자
- 신*덕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