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nisia 남부 Continental Intercalaire 지열수에 대한 지질온도계 응용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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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지열회의(WGC: World Geothermal Congress)가 매 5년 단위로 개최되는데, 1995년에는 Italy에서, 2000년 Japan, 2005년 Turkey, 최근 2010년에는 Indonesia Bali 등지에서 개최되었다. 이 회의에서 수집된 지열자료를 종합하여 매 5년 기간별, 지역별, 국가별 지열에너지에 관한 상황이 분석되고 있다.
○ 2010년 말 기준 지구상에는 총 78개 국가에서 지열에너지를 직접 이용하고 있으며, 총 24개 국가에서 지열발전을 하고 있다. 지열 직접이용 시설용량은 50,583MWe이었고, 지열발전 시설용량은 10,715MWe이었으며, 연간 에너지 이용량은 지열 직접이용이 121,696GWh/y이었고, 지열발전량은 67,246GWh/y이었으며, 설비 이용률(Capacity factor)은 지열 직접이용이 0.27이었으며, 지열발전은 0.72이었다.
○ 이 글은 지열자원 탐사 시 저류층의 지열수 온도를 지화학적 지질온도계를 이용하여 탐사 초기에 측정해서 지열자원탐사의 효율을 증대시켜 효과적인 지열자원탐사가 이루어지므로, 지열탐사를 시작하는 저개발국가에서는 이 방법을 적용하면 막대한 탐사비를 절감할 수 있으므로 경제적일 것이다.
○ 1995, 2000, 2005, 2010년 기간에 몇몇 국가는 지열 직접이용의 주요 소비국으로 발 돋음을 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국가는 그 개발속도가 대단히 완만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화석연료가 주요 경쟁대상이 되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며, 현재 세계 경제가 침체상태로 지열개발은 뒤로 밀리며, 이는 초기 투자비가 높기 때문이다.
○ 최근 선진국에서는 화산성 고온 지열지대가 아닌 지역에서 심부지열원을 확보하고 지열저류층을 수리자극을 통해 인공적으로 ‘인공지열 저류층 생성기술’을 통한 상업적 지열발전이 시도되고 있다. 우리나라도 2010년 지식경제부 사업으로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중심이 되어 6개 연구기관이 콘소시움을 구성하여 ‘인공지열 저류층 생성기술’을 통한 상업적 지열발전이 시도되고 있으므로 그 결과를 기대해 본다.
- 저자
- Samir Kamel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2
- 권(호)
- 41
- 잡지명
- Geothermic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63~73
- 분석자
- 오*수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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