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병의 리사이클 현상과 과제
- 전문가 제언
-
일본의 유리산업에서 유리병은 리사이클을 정비하여 회수·재자원화의 유효성을 높이고 있다.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배출되는 병(140만 톤)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원화센터에서 선별한 후에 전문업체가 재생원료인 파유리(cullet)로 가공한다. 파유리의 80%는 유리공장에서 원료로 사용되며, 유리병 생산에 다시 이용된다. 나머지 20%의 용도는 유리섬유나 도로공사용 로반재 등에 사용하고 있다. 일본에서 유리병의 리사이클(회수·재자원화)율은 약 68%이다. 파유리 사용량을 증가시키는 것이 가능하나, 리사이클 중에 발생하는 손실을 줄이는 것이 과제가 되고 있다. 또한 혼입되는 내열유리(식기·이화학기기)의 선별 제거기술도 하나의 과제이다.
- 저자
- Tomomichi Yuk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재료
- 연도
- 2012
- 권(호)
- 47(2)
- 잡지명
- セラミックス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재료
- 페이지
- 74~76
- 분석자
- 김*환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