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지역의 재생에너지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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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레스타인은 지중해의 동해안 일대를 가리키는 지역 이름으로 요르단 강 서쪽부터 지중해에 이르는 길이 240km,폭 45~85km의 땅이다. 20세기 들어 지금까지 이스라엘과 아랍의 민족운동 진영이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는 분쟁지역으로 남아 있다.
○ EU는 2009년 재생에너지 지령에 의해 최종 에너지 소비에서 차지하는 재생에너지 비율을 2020년에는 20%로 한다는 목표달성을 의무로 하고 회원국도 도입 목표달성을 의무화하였다. 전력, 열, 수송 3개 부문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유일한 재생가능 에너지가 바이오매스다.
○ 풍부한 산림자원을 바탕으로 기존 바이오매스를 적극 활용해온 바이오 선진국인 중유럽과 북유럽에서는 활용을 더욱 추진하고 있다. 예를 들어 독일은 전력 부문에서는 재생에너지 자원법(EEG)에 따라 고정가격 매입제도(FIT), 열 부문에서는 시장 인센티브 프로그램(MAP) 같은 인센티브는 바이오매스의 활용을 추진한다. 핀란드는 CO2 배출 거래권의 시장 거래가격에 연동한 FIT와 전력 시장가격에 따라 매입금액이 결정 변동가격제의 2 종류의 매입제도를 도입하고 있다.
○ 우리나라도 2006년 첫 번째 바이오매스 열병합발전소가 완성되었으며 전국적으로 몇 개 업체를 통해 설비 증설을 계획하는 등 그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바이오매스의 에너지화를 높이게 되면 경제적 효과로는 원유수입의 감소 및 임업과 에너지 분야에서의 신규 시장형성 그리고 이를 통한 신규 고용창출을 이룰 수 있다. 또한 농산촌의 수입증대에 기여함으로써 FTA 등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농가 피해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지난 30년 간 우리나라는 산림녹화를 통한 산림자원의 육성 및 보호에 중점을 두었다. 이제는 잘 가꾸어진 산림을 우리의 에너지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의식을 전환할 때이다. 우리나라 산림이 국가 녹색에너지 산업의 중심으로, 녹색성장을 위한 첨단기술 개발의 보고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
- 저자
- Tareq Abu Hameda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에너지
- 연도
- 2012
- 권(호)
- 16
- 잡지명
- Renewable and Sustainable Energy Review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에너지
- 페이지
- 1082~1088
- 분석자
- 윤*진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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