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승인에서 학회의 역할
- 전문가 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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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의료기기의 개발에서 사용승인까지 걸리는 시간이 다른 선진국보다 길다(device lag). 이는 의료기기 국제화의 저해요인으로 지적되어왔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2009년부터 “심사신속화 실행프로그램”을 시행하여 심사기간의 대폭적인 단축을 꾀하고 있다. 2010년 말에 약사승인을 취득한 보조인공심장의 경우, 관련학회가 조기승인에 기여한 예로 주목된다.
- 저자
- YAMANE Takashi
- 자료유형
- 연구단신
- 원문언어
- 일어
- 기업산업분류
- 과학기술일반
- 연도
- 2011
- 권(호)
- 114(1115)
- 잡지명
- 日本機械學會誌
- 과학기술
표준분류 - 과학기술일반
- 페이지
- 739~742
- 분석자
- 박*선
- 분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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