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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 존속과 전파 전략

전문가 제언
○ 살모넬라는 1885년 미국의 Salmon과 Smith가 돼지콜레라에 걸린 돼지로부터 간균을 최초로 분리하였으며, 1888년 독일에서 Gartner가 57명의 집단 식중독 사망자에서 Salmonella Enteritdis를 분리하여 장염 원인으로 지목하였다.

○ 현재 살모넬라속은 2균종, 6아종으로 분류되고 있으며 일상의 균명은 혈청형이다. 혈청학적 성상은 균체항원과 편모항원을 이용하여 진단에 사용하고 있다.

○ 살모넬라에 의한 질병의 2/3는 장염이다. Typhi와 Paratyphi A에서는 고열, 균혈증을 일으키지만 다른 균종은 급성 위장염이 통상적이다. 증상으로 급성위장염, 균혈증, 병소감염 및 티푸스증의 4형이 있다.

○ 병원균이 숙주에서 면역학적 감시로부터 어떻게 피하여 장기간 생존하느냐에 대해서는 거의 아는 바 없다.

○ 질병 전파에 대하여 현재 알고 있는 지식은 후향적 역학조사와 감염 질병 전파의 수학적 모델에서 주로 얻고 있다.

○ 세균 변이주 유전자에 대한 전체 서열 분석, 세균과 숙주의 유전자 발현 프로파일링, 그리고 미생물총의 분석을 포함한 지놈에 근거한 기술 뿐만 아니라 대사에 관련된 미래지향적 응용은 세균의 지속성과 전파에 대한 유전적 특성과 면역 반응을 이해하는 데 필요하다.

○ 숙주-병원균의 상호작용을 조절하는 분자적 기전에 대한 더 많은 이해는 예방 및 치료와 함께 살모넬라 지속과 전파를 불활화시키는 새로운 표적을 제공할 수 있다.
저자
Monack
자료유형
학술정보
원문언어
영어
기업산업분류
바이오
연도
2012
권(호)
15
잡지명
Current Opinion in Microbiology
과학기술
표준분류
바이오
페이지
100~107
분석자
박*기
분석물
담당부서 담당자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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