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지속가능성 지표의 선정방법
- 전문가 제언
-
○ 도시상태 측정기준으로 지속가능성 지표설정방법과 적절한 조처로 목표 개선점을 결정하는 성능평가가 목적이다. 방법은 초기 데이터를 설정하는 지표의 설정, 범위, 평가, 지표수준 등의 과정의 시작이다. 다음 단계는 초기 데이터에서 정보를 최대로 추출하는 조건에서 모든 기준을 인정하고 지표를 줄이는 과정이다.
○ 선정방법은 행렬식을 사용하며, 방법의 요소는 정책입안자, 분석자, 지표의 초기목록, 만족한 지표기준, 선형프로그램사용, 민감성 분석 등이다. 이 요소는 행렬에서 열에 지표, 줄에 기준, 교점에 대안(두 자리)으로 나타난다. 즉, ‘1’은 지표 ‘j’의 기준 ‘i’와 관련을 나타낸다. 지표 14는 ‘환경경제’와 ‘저임금 세대 수’가 ‘세대간’과 ‘개인복지’와 관련해서, ‘1s’를 교차점에 배정한다. 다변량 회귀분석 등으로 지표와 기준의 실제생활과 관계를 결정하게 된다.
○ 이 정보는 열에 있는 지표로 행렬구성을 한정하고, 그 값은 두 자리 형태로서 기준이 된다. 이 문제를 푸는데 반복해서 계산하여 최선의 결과를 택하여 행렬에 넣고 나쁜 것은 버린다. 최적 결과를 얻으면 계산을 종료하고, 이를 목표한 기능으로 삼는다. 줄은 선정한 지표를 나타내며, 이 데이터에 대해 최선의 결과를 나타낸다. 때로 제한이 너무 많아 결과를 내지 못하고 이를 알리기도 한다.
○ 지표선정은 선정기준의 한계를 감안하지 않으므로 특수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다고 생각한다. 선형프로그램에 없는 주관적 가정이 많기 때문이다. 이 방법은 만족한 답을 얻는 것이기에 선형프로그램처럼 최선을 보장할 수는 없고, 정보의 최대량을 추출할 방법도 없다.
○ 이는 아직 보편화된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도시기능의 지속성에 대한 개념이 없다. 기존 대형도시도 문제가 많지만 이를 아직 모르기 때문에 예측하고 대안을 마련할 생각은 없다. 신도시를 많이 건설했고 또 건설 중이며 앞으로도 많이 건설해야 하지만 이에 대한 지속가능성 측정 같은 개념이 없어 무작정 건설만 하고 보자는 태도다.
- 저자
- N. Munier
- 자료유형
- 학술정보
- 원문언어
- 영어
- 기업산업분류
- 환경·건설
- 연도
- 2011
- 권(호)
- 11
- 잡지명
- Ecological Indicators
- 과학기술
표준분류 - 환경·건설
- 페이지
- 1020~1026
- 분석자
- 곽*상
- 분석물
-
이미지변환중입니다.